바이낸스는 한국에서 합법인가요?
바이낸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거래소이지만, 한국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 수리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는 아닙니다. 따라서 원화 입출금이나 국내 거래소 수준의 제도적 보호를 기대할 수 없고, 이용 가능 여부·서비스 조건은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용은 본인 책임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럼 자산은 어떻게 지키나요?
- KYC 본인 인증과 2단계 인증(OTP)을 반드시 설정하세요. 계정 탈취를 막는 가장 기본적인 보호입니다.
- 출금 화이트리스트, 안티 피싱 코드 등 거래소가 제공하는 보안 기능을 켜세요.
- 큰 금액은 분할 전송하고, 항상 소액 테스트 전송으로 주소·네트워크를 확인하세요.
레퍼럴 / 셀퍼럴 페이백은 안전한가요?
추천인 코드는 수수료의 일부를 환급받게 해줄 뿐입니다. 자산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 명의의 바이낸스 계정에 있으며, 페이백데스크은 여러분의 자산을 보관하거나 대신 거래하지 않습니다. 자산을 제3자에게 맡기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주의해야 할 위험
- 가짜 코드·피싱: 공식 가입 도메인(www.binance.com)인지 꼭 확인하세요.
- 선물 거래의 원금 손실: 레버리지는 손실도 같은 배율로 키웁니다.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만 거래하세요.
- '수익 보장'을 말하는 곳은 신뢰하지 마세요. 페이백은 수수료 환급일 뿐,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국내 거래소보다 위험한가요?
제도적 보호 측면에서는 국내 신고 거래소와 다릅니다. 대신 글로벌 유동성과 선물 상품을 제공합니다. 차이를 이해하고 본인 책임으로 이용하세요.